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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운동본부서 기증 서약식

생명나눔통한 이웃사랑 실천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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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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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생명나눔 서약식.jpg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성덕중앙교회 임직자들로부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기 위한 장기기증 서약을 받았다고 알렸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7일 성덕중앙교회(담임=안준혁목사)에서 생명나눔 서약식을 진행하고, 장기기증을 통해 사랑실천에 이바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생명나눔 서약식은 성덕중앙교회 장로·집사·권사 임직기념 감사예배와 함께 진행됐으며 36명의 장로, 집사, 권사 임직대상자들이 안준혁 담임목사로부터 임직증서를 수여받은 후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 생명을 나누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장기기증을 약속한 임직대상자들과 교인 39명을 대표해 허명철장로가 본부 소속 김동엽목사로부터 장기기증 등록증을 전달받았다.

 

안준혁목사는 오늘 임직증서를 받은 이들은 몸과 마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마음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도 참여했다, “이들 외에도 우리 교회의 많은 교인이 생명을 살리는 이 일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동 본부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증 전달을 마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생명나눔 사역에 앞장서고 있는 성덕중앙교회에 감사의 뜻을 담은 생명나눔교회기념패를 전달했다.

 

박진탁이사장은 성덕중앙교회는 임직식이라는 뜻깊은 일에 두 차례나 본부를 초청해 생명나눔 의미를 나눴다, “직분을 받는 첫 날, 생명을 살리겠다는 귀한 약속을 한 성덕중앙교회의 성도들처럼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덕중앙교회는 지난 200611월에 진행한 장로·집사·권사 임직기념 감사예배에 본부를 초청해 장기기증 서약식을 진행한 바 있으며 당시 임직 대상자와 가족 101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교계와 사회에 귀감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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