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3(월)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특별좌담회

“말씀중심의 성령부흥운동 통해 영적 전쟁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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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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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한국교회의 영적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사진은 좌측부터 김우경준비위원장, 한영훈중앙의장, 오범열중앙본부장).

 

예배와 말씀을 최우선 삼는 성도의 삶으로 돌아가야

국내외 부흥과 전도, 선교사역 감당위한 단체로 활동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우리 사회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이 날로 가중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도 집합금지 명령 등으로 인해 교회예배는 물론 부흥회와 집회 등이 급감하는 등 영적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침체된 한국교회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교단과 부흥단체가 총 연합하여 영적 각성을 위한 대운동을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민적 어려움을 이겨내야 할 한국교회가 경계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상에서 교회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한국교회가 사랑을 실천하는 대명사로 여겨지며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데에 비해, 최근에는 세상이 교회를 걱정한다는 말이 나올만큼 위상이 급격히 추락했습니다. 이렇게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겪게 된 데에는 목회자들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특별히 한국교회가 대 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을 창립하고,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해 주력하고 있는 분들을 모시고 교회회복을 위한 대안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말씀중심의 성령부흥운동 절실

 

=교회회복을 위해서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다시금 한국교회가 신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우뚝 서기위해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부흥운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사랑과 봉사와 헌신의 자리에서 더욱 앞장서서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또한 성령충만으로 예배와 말씀을 최우선으로 삼는 성도의 삶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현재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말씀과 성령이다. 이것은 어제와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한국교회는 낙관적 기대를 갖고 출발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준비가 안됐습니다. 21세기도 이전처럼 계속 부흥하고 성장할 줄 알았던 것인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교회성장은 침체되고 장밋빛 희망은 불안과 절망으로 바뀌고 말았는데, 수많은 목회자들이 탈진했습니다. 교회신뢰도는 하락하고 이미지마저 추락한 현실에서 한국교회는 이제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운동, 말씀운동으로 다시 돌아가는 교회의 본질 회복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코로나 문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격는 사건인데 시간이 가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코로나가 지나가는 시간이 길면 많은 분들이 정신적 물질적으로 고통을 당한다는 거지요. 사람이 정신적으로 강하면 이 고난의 시간들을 충분히 이겨 나갈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정신적 에너지는 영적으로부터 공급됩니다. 영적 에너지는 교회에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성령을 통하여 인간들에게 내려주십니다.

 

교회부흥과 전도, 선교사역에 박차

 

국내외 모든 부흥사 및 부흥운동 단체를 아우르는 단체의 설립은 한국교회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은 영성과 부흥운동에 수고하시는 각 교단부흥사회와 부흥단체가 융합적으로 연합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흥과 전도와 선교하는 사역을 국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연합회는 국내에만 한정하지 않고 세계선교를 위한 비전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흥운동 단체의 총연합단체로서 세계선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미국 조지아주 법인 사무국에 등록 재미재단법인으로 만들었지요. 국내외 모든 교단과 단체를 하나로 묶고 해외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의 지역교회 및 선교단체와 연결 세계선교에 나서겠습니다. 거대한 한인 선교네트워크로 한인 디아스포라와 연결하기위해 이미 180개국 598개 한인 단체 리스트를 확보했습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설립은 과정도 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설립을 위한 준비과정과 지난 1년간의 활동 성과를 알려주신다면...

 

=사실은 한부총은 갑자기 만들어 진 단체는 아닙니다. 오랫동안 각 단체장들이 한국교회의 영적 침체를 염려하고 기도하고 어쩌다 부흥사 회장들이 모이게 되면 한국교회를 위해 우리들이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이야기들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2019년도 가을에 한영대 총장이신 한영훈목사님께서 초교파적으로 각 교단 부흥사 대표회장들과 부흥사 단체의 회장님들을 초청하여 만찬을 했습니다. 만찬후 차를 마시면서 한부총을 설립하여 한국교회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 단체장들이 하나가 되면 어떻겠느냐 하는 논제를 내놓았고 여기에 뜻이 있는 16개 단체장들이 여러 차례 모여서 한부총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제1차 영합성회를 기획했습니다.

 

특별히 한국교회 대표 부흥사들이신 세분이 힘을 모으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부흥사 초창기 멤버로서 수많은 활동과 단체들을 창립하고 주요보직에서 사역들을 감당해오면서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들을 보았을 때, 지금 현시대에는 예전과는 다르게 제대로 활동하는 단체들이 거의 없이 소강되고 시들어진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사역들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게 되었습니다.

 

=일찍부터 연합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재미 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 총연합 창립소식을 접하고 창립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동참했습니다.

 

=저는 세분이 아니고 16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국교회와 민족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아서 16개 단체의 대표회장들이 모였다고 생각합니다.

 

10여 년 전만해도 교회들이 봄과 가을로 부흥회를 했습니다. 이 부흥회를 통하여 성도들이 힐링도 되고, 영적 충전도 되고 새신자 전도명분도 되고 이래저래 교회의 덕을 끼쳤습니다. 그런데 근간에 들어서 부흥회가 뚝 그쳤습니다. 그러면서 교회도 부흥이 정체되고 교회가 활기를 잃어 가는 것 갔습니다. 부흥회를 안하는 이유를 목사님들께 물으면 성도들이 안모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부흥되는 교회는 성도들이 모이든 안모이든 그냥 부흥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크게 부흥 되려면 부흥회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으로 돌아가 말씀을 회복해야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영성운동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비대면 시대에 극복해야 할 과제와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 또한 한국교회가 이를 위해 해결해야할 과제와 대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코로나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으며 압박을 받고 있는 것이 현 교회의 실정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국교회가 지켜야할 방역 수칙은 철저하게 지키면서 모여 예배드리기를 소홀이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목사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아무래도 오늘의 한국 교회 모습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 확산 원인으로 교회가 지목되고 있는 현실에서 오늘의 한국 교회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 아닐까요. 목사님께서는 이러한 모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코로나19 이전부터 대형교회와 덕망있는 목사님들이 사회나 정치적으로 이슈가 되어 화자가 되어 왔고 코로나로 인해 더욱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더 이상 우리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편하게 예배드리는 시기가 끝났다고 생각됩니다. 예배를 방해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없는 현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말씀으로 돌아가야 하며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비본질이 교회 안에 들어와 이렇게 어렵게 된 것입니다. 교회 안에 비본질적 요소가 유입되다보니 쓸데없는 내부 소모전으로 끊임없이 분열하고 싸우고 있었지요. 교회가 성장 동력을 잃어버렸습니다. 나무도 바람이 불어야 살지요 지금의 고난과 역경을 오히려 하나님께 회개하는 기회,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는 기회로 삼고 연합과 일치에 힘쓴다면 한국교회는 희망이 있습니다.

 

=교회에 대한 안티세력들이 원인을 찾다가 전광훈목사님의 8.15광복절을 중심으로 한국교회를 코로나 확산의 진원지로 몰아가기 시작한 것 갔습니다. 물론 일부 사실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메스컴은 무조건 교회를 코로나 확산의 원인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가 사람들의 정신적 에너지를 얼마나 공급해 주었고 사회에 물심양면으로 도왔고 고아원과 불우 이웃들을 위한 헌신을 했는지 전국적으로 자세히 살펴보면 엄청난데도 그들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갔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교회의 회복은 영성회복에서 시작된다는 점이 중요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영성회복을 위하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단체들의 연합이 더욱 절실한데, 이를 위해 중점적으로 구상하시는 방향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모여서 부흥회나 집회를 한다는 것은 많은 부담감이 있을뿐더러 여러 사회적 제약이 따르고 있기에 우리 한부총은 이전부터 구축해 왔던 단체들과 세계 각국의 한인사회의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유튜브 채널 한부총tv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송출하여 영성을 회복하고 예배와 찬양과 기도의 소리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퍼져나가도록 하기 위해 온라인 부흥회를 준비 중입니다.

 

한국교회가 신뢰를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이번에 연합회를 창립을 추진하시면서 전국에 퍼져있는 불신과 분열을 성령의 치유를 통해 극복 하자고 선언하셨습니다. 현재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기독인들이 증인된 삶,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사는 신앙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시대적 사명 감당할 때 이지요. 그러려면 우리가 먼저 깨끗해야 합니다. 신앙생활하면서 희생과 순종이 없는 값싼 은혜에 안주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값비싼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한국교회가 일체감을 갖고 황무지를 복음으로 하나님의 공의가 강물처럼 넘쳐나는 사회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굳건히 서야

 

부흥사단체총연합이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정부정책과 발을 맞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에 앞장 서왔는데, 이런 상황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일이 무엇일까요?

 

=가장 우선시 되는 일은 영성회복입니다. 당연히 정부정책도 중요합니다. 정책에 맞춰 사회적 책임을 지는 일에는 소홀이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우리들의 영성이 회복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영성을 회복하고 예배를 회복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굳건히 서야 합니다.

 

개교회주의, 지역주의 등이 만연한 한국교회도 정치적 문제로 서로 갈라져 대립관계를 조장하고 갈등을 야기하는 모습을 너무 자주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정치적, 지역적 색이 교회 안에 들어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갈등하는 모습들이 대중들에게 노출되고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상황들의 반복으로 안티 크리스천들이 더욱 발생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우리 교회의 본질을 생각해야 합니다. 교회의 본질은 예수그리스도를 머리로 각각의 지체들이 함께 유기적으로 움직인다는 점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더욱더 교회들이 연합하여 말씀으로 돌아가고 성도들의 예배를 회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교회가,모든 선교단체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한 가지 목표로 손을 잡아야 합니다. 목회자와 평신도 간격도 좁혀야 합니다. 서로서로 힘을 모아야 하고 종의 리더십을 추구해야 합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을 본받아 목회자와 성도가 목자와 양의 관계가 되고 섬기는 리더십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어느 시대나 지역주의와 개교회주의가 있었던 것으로 봅니다. 이것은 사람의 힘으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초대 오순절 역사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만 지역과 개교회주의가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 대형교회들이 편을 나누어 교회서 싸우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얼마나 모독하는지 모릅니다. 소수의 목회자들 때문에 한국교회가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현실입니다.

 

올해 127일부터 11일까지 오후 730분에 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강사는 피종진목사님과 한영훈목사님 오범열목사님, 장사무엘목사님 그리고 저도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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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창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비대면시대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국가적인 불신과 분열을 성령의 치유 통해 극복

유튜브 한부총TV를 통해 온라인 방송 송출

 

성도들은 예배자리를 지켜야 한다

 

한국교회 성장이 멈춰선지 오래이며 점차 침체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코로나사태로 인해 헌금 감소 등으로 많은 개척교회가 문을 닫고 목회자가 생계가 어려워 투잡을 하는 실정에 이르렀습니다.

 

=생계가 어려워 투잡을 하는 실정에 있는 목회자들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현실입니다. 하지만 투잡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지며 목회자들이 점점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면 그것이야 말고 더욱 큰 문제이며 되돌아 갈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더욱 하나님 말씀에 매달려서 영성회복운동에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상가 개척교회들은 운영비를 감당 못해서 상당수가 문을 닫았습니다. 물론 큰 교회들도 어렵기는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코로나가 길어 진다면 어쩔 수 없이 대면 예배를 강행해야 한다고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장시간 좋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각자 한국교회에 주실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흥과 전도와 선교하는 사역을 국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한부총을 창립하였습니다. 한국교회 부흥의 시대를 보내왔던 선배로서 후배들이 이 단체를 통해 올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찬양을 드리고 마음껏 기도할 수 있는 좋은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사회를 염려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느냐, 오히려 더욱더 사회가 교회를 염려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며 교회존재 가치가 없어지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말씀으로 돌아가십시오! 예배에 자리를 지키십시오! 오직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잊지 마십시요!

 

=진리의 빛을 비추어 늘 본질회복과 인간성 회복에 힘써야 합니다. 종교를 탄압하는 위협과 악법에지지 말아야 되지요. 세상의 빛으로 애국하고 이해관계 초월 무조건 연합해야 합니다. 이번 성회가 한국 교회안에 연합과 일치의 바람이 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는 마지막 시대의 하나님의 징계 일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영적인 일에 최선을 다한다고 했겠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에 너무 안일하고 너무 자만하고 교만했는지도 모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축복을 개인의 사생활에 너무 낭비 했는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우리가 회개하고 다시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를 사모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한부총이 먼저 이 일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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